(1) 성장과정
자신이 어릴 때부터 성장해온 과정을 연대순으로 기술하는데, 특히 최근 모습의 대학생활을 언급하도록 합니다.
가족사항이나 가풍은 반드시 기술하는 것이 좋은데 천편일률적인 내용보다는 성장기의 관심 있었던 것들, 특별한 경험에 대한 에피소드, 혹은 대학에서의 학과나 전공 선택의 동기와 결과 등을 서술하도록 한다. 이때 자신에게 영향을 준 주변 인물이나 경험, 가치관 등을 기술하고 이를 지원동기, 포부 등으로 연결시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환경의 영향을 받고 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인사담당자나 헤드헌터로 하여금 그 사람의 성장과정에서 환경에 영향을 받은 개인의 가치관 및 성격, 품성 등의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2) 자신의 장, 단점 (성격, 특기사항)
객관적 시각에서의 성격상의 장점은 에피소드 위주로 특기사항은 구체적으로 서술하는데, 되도록 관련된 부분을 중심으로 기술하는 것이 좋다. 특히 기능분야나 외국어능력, 리더쉽 또는 업무 수행상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항들은 에피소드와 함께 자세히 기술합니다. 이때, 신입의 경우에는 자신의 성격상의 장점이나 특기사항이 업무수행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연관될 수 있는지 서술하고, 경력직일 경우에는 성격상 장점, 특기사항은 보다는 업무수행 경험과 능력면에서 충분히 연관시켜 서술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나, 지나친 자찬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욕심껏 내세운 뒤 한 두 가지의 단점을 시인하면서 솔직한 인정과 그것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의지를 보이도록 하세요. 이로써 개인의 성실성과 뚜렷한 주관을 내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기사항 부분은 별도로 작성하여 보다 강력한 어필을 할 수도 있습니다.


(3) 활동사항 및 경력사항
경력이 없는 신입이거나 짧은 경력의 소유자일 경우에는 대학시절의 학교생활이나 각종 서클활동,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경력직일 경우에는 업무상의 실적이나 사례 등을 서술하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개개인의 능력, 역량뿐만 아니라 대인관계나 조직에 대한 적응력, 성실성, 책임감, 창의성 등 여러 가지 면을 파악하게 해줍니다. 필요에 따라 대학시절의 활동사항은 '성장과정' 부분에 경력사항은 '자신의 장, 단점' 부분에 포함시켜 서술할 수도 있습니다.


(4) 지원동기
기업에서는 그 사람이 어떠한 동기로 입사 또는 그 분야를 희망하게 되었는지에 유념합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에 있어 그 동기가 뚜렷하지 않은 사람은 성취감을 느끼기 힘들므로, 입사후에도 의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선 사전에 충분한 자기 분석과 그에 따른 진로모색을 하여야 합니다. 만약 그러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응시회사나 희망분야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정보수집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야 응시회사 및 희망분야에 대한 특성과 자신의 성격, 특기, 전공 및 능력을 연관시켜 효과적인 설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인 만큼, 그 기업의 업종이나 특성에 맞게 지원동기를 서술하되 지원하려는 기업의 업종, 경영이념, 창업정신, 비젼 등과 연결시켜 작성하도록 합니다.

'내가 왜 이 회사에 들어가려고 하는지' '내가 왜 이 직종을 택했는지'에 대한 이유와 이를 위해, 학창시절에는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현재는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는지 등을 서술하여 성실한 준비자세와 적극성,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지원하고자 하는 업체가 단순히 거쳐가는 직장이더라도, 그러한 느낌을 주는 표현들 보다는 지망하는 회사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작성하는 성의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5) 장래희망 및 포부
앞으로의 희망 내기 각오를 말할 때에는 '열심히 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막연한 표현보다는, 일단 그 회사에 입사했다는 가정 하에 목표성취와 자기 계발을 위해 어떠한 계획이나 각오를 가지고 일에 임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표현방식에 따라 당차 보일 수도, 허황되어 보일 수도 있으므로 과다한 수사법, 지나친 표현, 부정적인 인생관이나 사회관 또는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들은 지양하도록 합니다. 밝고 긍정적인 인생관의 패기 넘치는 인재로써의 소신을 피력하도록 하세요.


(1) 상세하면서도 간단, 명료하게 작성되었는가?
자기소개서는 이력서에 미처 설명하지 못한 내용을 충분히 어필 시킬 수 있도록 상세하게 작성하되, 너무 장황하게 늘어 놓지 않아야 합니다. 즉, 문장은 간단, 명료하면서도 구체적이고 현실성 있는 어휘를 사용하여 설득효과를 높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입직의 경우 일반적 크기의 문서(A4용지) 1장 정도, 경력직일 경우 2장 정도가 적합합니다.


(2) PR은 적극적으로 그러나 과장하지 않게 되었는가?
이력서와 마찬가지로 자기소개서에는 사실만을 작성해야 합니다.
자신을 적극적으로 PR 하려는 취지 하에 자신의 능력에 대한 표현에 따라 같은 내용도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음에 유의합니다. 어려웠던 환경이나 부족한 점은 솔직하게 시인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나 의지들을 밝혀주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입사하고자 하는 강한 희망과 의지 그리고 정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문맥의 연결은 논리적인가?
자기소개서에서 주장하는 논리성은 분명해야 한다. 문장과 문장의 연결, 단락의 연결에 있어서 보다 논리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많이 사용하는 원칙이 '1.1.2.4.2' 원칙입니다. 내용 구성에서 성장과정 10 %, 자신의 장, 단점 10 %, 특기사항 및 활동사항 20 %, 지원동기 40 %, 장래희망 및 포부 20 % 등의 대략적인 비율을 맞춘다는 원칙이나 하나, 특별한 제약은 없습니다.


(4) 오자, 탈자가 없는가? 띄어쓰기는 바르게 되었는가?
오자 및 탈자는 지원자의 국어 실력을 의심 받게 하는 부분이므로 주의하세요. 역시 띄어쓰기를 잘못한 경우에도 문법적인 사항을 제쳐주고 일단 읽기가 어려워지므로 주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최근에는 인터넷 문화에 의하여 채팅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로 인한 틀린 맞춤법 및 올바르지 않은 띄어쓰기가 공공연히 쓰여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전에 올바른 맞춤법 및 띄어쓰기를 습득하여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에는 절대로 채팅용어를 쓰지 않도록 유념해야 합니다. 이는 E-mail을 통하여 자료를 첨부하는 경우에 작성하는 Mail Cover Letter 작성에도 마찬가지임을 특히 유념하세요.


(5) 평상적인 어투를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독창적인가?
"나는…" "저는…" 류의 평범한 어투는 되도록 지양하도록 합니다. 개성이 없다라는 느낌을 주므로 충분한 효과를 얻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어투와 지나친 과다한 수사법, 지나친 표현 등은 지양한 채 자신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문구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혹은 제목을 특이하게 붙인다든지, 선현의 말씀은 인용한다든지 하는 독창적인 구성방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 성장과정
자신이 어릴 때부터 성장해온 과정을 연대순으로 기술하는데, 특히 최근 모습의 대학생활을 언급하도록 합니다.
가족사항이나 가풍은 반드시 기술하는 것이 좋은데 천편일률적인 내용보다는 성장기의 관심 있었던 것들, 특별한 경험에 대한 에피소드, 혹은 대학에서의 학과나 전공 선택의 동기와 결과 등을 서술하도록 한다. 이때 자신에게 영향을 준 주변 인물이나 경험, 가치관 등을 기술하고 이를 지원동기, 포부 등으로 연결시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환경의 영향을 받고 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인사담당자나 헤드헌터로 하여금 그 사람의 성장과정에서 환경에 영향을 받은 개인의 가치관 및 성격, 품성 등의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2) 자신의 장, 단점 (성격, 특기사항)
객관적 시각에서의 성격상의 장점은 에피소드 위주로 특기사항은 구체적으로 서술하는데, 되도록 관련된 부분을 중심으로 기술하는 것이 좋다. 특히 기능분야나 외국어능력, 리더쉽 또는 업무 수행상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항들은 에피소드와 함께 자세히 기술합니다.
이때, 신입의 경우에는 자신의 성격상의 장점이나 특기사항이 업무수행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연관될 수 있는지 서술하고, 경력직일 경우에는 성격상 장점, 특기사항은 보다는 업무수행 경험과 능력면에서 충분히 연관시켜 서술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나, 지나친 자찬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욕심껏 내세운 뒤 한 두 가지의 단점을 시인하면서 솔직한 인정과 그것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의지를 보이도록 하세요. 이로써 개인의 성실성과 뚜렷한 주관을 내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기사항 부분은 별도로 작성하여 보다 강력한 어필을 할 수도 있습니다.


(3) 활동사항 및 경력사항
경력이 없는 신입이거나 짧은 경력의 소유자일 경우에는 대학시절의 학교생활이나 각종 서클활동,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경력직일 경우에는 업무상의 실적이나 사례 등을 서술하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개개인의 능력, 역량뿐만 아니라 대인관계나 조직에 대한 적응력, 성실성, 책임감, 창의성 등 여러 가지 면을 파악하게 해줍니다. 필요에 따라 대학시절의 활동사항은 '성장과정' 부분에 경력사항은 '자신의 장, 단점' 부분에 포함시켜 서술할 수도 있습니다.


(4) 지원동기
기업에서는 그 사람이 어떠한 동기로 입사 또는 그 분야를 희망하게 되었는지에 유념합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에 있어 그 동기가 뚜렷하지 않은 사람은 성취감을 느끼기 힘들므로, 입사후에도 의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선 사전에 충분한 자기 분석과 그에 따른 진로모색을 하여야 합니다. 만약 그러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응시회사나 희망분야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정보수집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야 응시회사 및 희망분야에 대한 특성과 자신의 성격, 특기, 전공 및 능력을 연관시켜 효과적인 설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인 만큼, 그 기업의 업종이나 특성에 맞게 지원동기를 서술하되 지원하려는 기업의 업종, 경영이념, 창업정신, 비젼 등과 연결시켜 작성하도록 합니다.

'내가 왜 이 회사에 들어가려고 하는지' '내가 왜 이 직종을 택했는지'에 대한 이유와 이를 위해, 학창시절에는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현재는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는지 등을 서술하여 성실한 준비자세와 적극성,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지원하고자 하는 업체가 단순히 거쳐가는 직장이더라도, 그러한 느낌을 주는 표현들 보다는 지망하는 회사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작성하는 성의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5) 장래희망 및 포부
앞으로의 희망 내기 각오를 말할 때에는 '열심히 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막연한 표현보다는, 일단 그 회사에 입사했다는 가정 하에 목표성취와 자기 계발을 위해 어떠한 계획이나 각오를 가지고 일에 임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표현방식에 따라 당차 보일 수도, 허황되어 보일 수도 있으므로 과다한 수사법, 지나친 표현, 부정적인 인생관이나 사회관 또는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들은 지양하도록 합니다. 밝고 긍정적인 인생관의 패기 넘치는 인재로써의 소신을 피력하도록 하세요.